배우 신예은이 대학 입학 10년 만에 마침내 졸업이라는 결실을 맺었어요. 학업과 배우 활동을 오랜 시간 병행해온 그가 최근 SNS를 통해 졸업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10년의 대학 생활과 졸업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정리해볼게요.10년 만에 학사모, "암모나이트의 졸업"신예은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모나이트의 졸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어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학사모를 착용한 채 꽃다발과 축하 케이크를 든 신예은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어요. '암모나이트'라는 표현이 눈길을 끄는데, 이는 고생대부터 존재해온 오래된 화석 생물을 빗대어 자신의 긴 대학 생활을 재치 있게 표현한 거예요. 신예은은 "16학번 신예은 드디어 졸업하다"라는 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26일) 서울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두 번째로 마주 앉았어요. 지난주에 이어 열린 이번 2차 회동에서도 용산공원 본체 부지 활용을 둘러싼 입장 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았는데요, 대신 새로운 대안으로 탄천 부지가 정식 테이블에 올랐어요. 오늘 회동에서 오간 내용을 자세히 정리해볼게요. 엿새 만의 2차 회동, 오늘 다시 만난 두 사람김윤덕 장관과 오세훈 시장은 오늘 오전 10시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다시 만났어요. 지난 20일 첫 면담 이후 엿새 만의 재회동이에요. 이번 회동에서는 용산공원뿐 아니라 오 시장이 요구해온 용산공원 산재부지, 주변 국공유지, 그리고 탄천물재생센터 활용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 테이블에 올랐어요. 앞서 두 사람은 지난 ..
KB국민카드가 농산어촌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교육 지원 사업 'KB국민카드 조이풀 디지털 교실'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요.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그리고 왜 이런 교육이 필요한지 자세히 정리해볼게요.조이풀 디지털 교실, 어떤 사업인가'KB국민카드 조이풀 디지털 교실'은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디지털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농산어촌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인재육성 사업이에요. 2021년부터 시작해 매년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KB국민카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예요. 이 사업은 매년 6~7월에 교육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참여 학교를 모집한 뒤, 8월에는 강사 양성 교육과 참여 학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돼요. 이후 9월부터..